OUR STORY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세련되고 실용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
Eone(이원)은 혁신적인 생각과 확고한 미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Our Story

Eone은 한 가지 질문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왜 시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세련되고 멋진 시계는 없을까?'
시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시계를 선택하려고 하면, 잘 들리지 않는 음성시계나 고장나기 쉬운 촉각시계 외에 다른 선택지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원의 창업자 김형수 대표는 MIT 경영 대학원 과정 중 시각장애인 친구를 통해 이런 문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이 원하는 것이, 그들만을 위한 특별한 시계가 아니라 누구나 사용하고 싶어하는 멋진 시계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란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그 결과, 그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그리고 시각장애인과 협력하여 시력의 유무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세련된 시계를 만들었습니다.

Inclusive Design Namesake

Inclusive Design
모두를 생각하는 디자인

Eone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가지는 '좋은 디자인'과 장애에 대한 '포용성'입니다.
가능한 더 많은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아름답고 기능적인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Eone의 사명 역시 이 두 가지를 담고 있습니다.

'유니버설 디자인'이라고도 불리는 '포용적 디자인'은 가능한 많은 사람들의 필요와 능력을 고려합니다.
이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제품은 다양한 요구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포용적 디자인'은 사람들의필요가 다양하며, 그것이 상황과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Namesake : 타임피스에 '브래들리'이름이 붙여진 이유

"나는 어둠이 쌓아놓은 벽에 갇혀있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내가 해야 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다시 두 눈을 내놓을 것입니다."
브래들리 스나이더

브래들리 타임피스는 미국의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브래들리 스나이더를 따라 이름지어졌습니다.
브래들리 스나이더는 아프가니스탄에서 군복무 중 폭발 사고로 시력을 잃은 후, 우리가 사는 세상이 눈이 보이는 사람들만을 위해 디자인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런 환경에 굴하지 않았고, 2012년과 2016년에 패럴림픽의 수영 종목으로 출전하여 세계 기록을 깨며 여러 개의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장애를 가진 삶을 힘들게 하는 것은 장애 그 자체가 아니라, 장애를 향한 사회적 불평등이란 것을 알리고,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목소리를 내는 브래들리 스나이더야말로 Eone이 추구하는 가치와 미션을 대변하기에 완벽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