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WEEK] 그 안과의사는 왜 아프리카에서 바이크를 탔을까?

VISION WEEK

그 안과의사는 왜 아프리카에서 바이크를 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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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바이크를 타고 아프리카 여행을 떠난 50대의 안과의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두 달 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를 포함해 동남부 아프리카 10개국을 돌며 약 8,000km를 달렸습니다. 그는 바이크로 달리는 여행길에서 1545명에게 안과진료를, 404명에게 개안수술을 해주어, 많은 이들에게 빛을 선물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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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이야기

이 영화같은 이야기 너머에 여러분과 더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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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과의사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명동성모안과 원장이자 국제실명구호기구 비전케어의 이사장인 김동해 원장입니다. 그는 지난 17년간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각국을 누비며 많은 사람들에게 시력과 함께 새 삶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1년 중 절반 이상을 세계 오지에서 보내며, 막대한 비용을 들여 무료 개안 수술캠프 활동을 하면서도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뿐”이라고 담담하게 말합니다.

시작은 우연한 계기였습니다.

1998년, 타고 있는 비행기에서 파키스탄인 응급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의사로서 비행기를 비상착륙시키면서까지 그의 생명을 구하려고 애썼지만 결국 그 환자는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 사건 이후 파키스탄에 대한 막연한 미안함이 마음에 남았고, 2002년 파키스탄을 방문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병원 직원 한 분이 먼저 파키스탄을 방문하면서, 그 분의 사전 답사 이 후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첫 의료봉사를 한 것이 비전케어의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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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케어 이야기

5초마다 1명이

매순간 시력을 잃습니다.

1분마다 1명의 어린이가

시력을 잃습니다.

그 중 75%는

예방이 가능합니다.

시각장애인구의 89%가

저개발국가에 거주합니다.

 

비전케어(Vision Care)는 국적, 인종, 종교를 초월한 인류애를 바탕으로 전세계 시각장애로 고통 받는 이들이 다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돕는 국제실명구호기구입니다.

2002년 파키스탄을 시작으로 17년간 38개국 2만3천여명에게 개안수술16만여명에게 안검진 및 진료를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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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e이 비전위크와 함께 합니다.

비전케어는 세계 시력의 날(World Sight Day)를 포함한 주간을 비전위크 VISION WEEK로 정해
국제실명구호활동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8일 ~ 21일 (2주간) 브래들리 타임피스를 구매하시면,

3개 판매될 때마다 1명의 개안수술을 지원합니다.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69,000원 상당의 가죽밴드를 드립니다.(색상랜덤)
비전케어의 북마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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